관련도서

히플러 서현주의 자신만만 유아영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는 환경 만들기

 

유아영어는 ‘아이가 영어와 친해지는 환경 만들기’이다. 우리 부모 세대처럼 알파벳부터 시작해서 무조건 단어를 외우고 문법 공부를 하는 강요된 ‘학습’이 아닌, 아이가 놀고, 느끼고, 호흡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즐겁게 영어를 받아들이며 영어를 좋..

 

 

유아영어, 이렇게 하면 자신만만1

 

부모의 목소리로 생활영어를 들려준다 부모의 발음이 좋지 않더라도 생활 속에서 영어로 대화를 해주고 영어놀이 등을 해줌으로써 영어로 의미를 이해할 수 있게 만든다. 부모가 해주는 영어는 발음이나 문법이 불완전하고 높은 수준의 언어가 아니더라도 영어를 가장 친근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

 

 

유아영어, 이렇게 하면 자신만만 2

 

영어그림책 읽어주기 노하우 우리말 그림책을 읽어주는 것에 대해서 부담을 느끼는 부모들은 별로 없지만 영어그림책이라고 하면 일단 겁부터 집어먹는 게 보통이다. 무슨 특별한 공식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아무렇게나 읽어주면 안 될 것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발음이 엉터리여서 이 발음으로 읽어주는 게 ..

 

 

[유아영어 클리닉] 엄마가 바담 풍 해도……

 

“재윤이가 자꾸 fridge, fridge 하는데 그게 뭐야?”“refrigerator의 준말, 냉장고야. 냉장고 열어 달라는 거겠지.”오래전 일이다. 언제부턴가 재윤이가 아빠조차 모르는 단어를 구사하기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영어교육의 효과에 대해 반신반의하던 남편도 재윤이와 영어로 말하기에 동참하려고 재윤이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