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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아기와 나누고 싶은 그림책태담 한국인의 정서를 담아낸 자연주의 태교

 

 지은이 | 김주희 글 | 김미선 그림

 출간일 | 2007-03-15

 판   형 | 205*256

 분   량 | 76

 ISBN   | 978-89-5827-039-3 13590

 정   가 | 13,000

 적립포인트 | 정가의 5%(650원)

     

뱃속아기와 나누고 싶은 사랑의 대화, 태담 시리즈

뱃속 아기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태담

뱃속아기와 나누고 싶은 사진태담

뱃속아기와 나누고 싶은 명화태담

뱃속아기와 나누고 싶은 음악태담

뱃속아기와 나누고 싶은 그림책태담


* 책을 만드는 사람들 선정 - 올해의 책(2007)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이 있고, 아이들이 있고, 곱씹을수록 참맛이 느껴지는 그림책 세상!
그림책 속 이야기들은 뱃속아기에게 엄마가 들려주고픈 이 세상 이야기들입니다.



뱃속아기와 함께 떠나는 그림책 상상여행

아침에 눈 뜨면 맨 처음 네 생각이 나.
이 벅찬 마음으로 엄마는
너와 많은 것을 함께하고 싶어.
그래서 엄마가 찾은 게 뭐냐 하면
바로, 바로, 바로, 그.림.책!
그림책을 읽는 이 순간!
엄마는 정말 행복하다!

뱃속아기에게 들려주고픈 그림책 이야기
‘뱃속아기와 나누고 싶은 태담’ 시리즈 『이야기태담』『음악태담』『명화태담』에  이은『그림책태담』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이 있고, 엄마가 아기에게 들려주고 싶은 세상 이야기들이 담긴 그림책을 통해 뱃속아기와 대화하며 엄마 아빠의 사랑을 전하는 태담이다.

아동학자이자 동화작가인 글쓴이 김주희 씨가 ‘태교에 좋은 그림책 10권’을 선정하여 각 그림책에 대해 저자가 임신부와 나누고 싶은 느낌과 상상력을 담아 10편의 태교동화를 새롭게 쓰고, 그림을 그린 김미선 씨가 새 생명의 탄생을 기다리는 언니의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며 느꼈던 설레는 엄마의 마음과 사랑을 이 책에 담았다.


 


글_  김주희
          
동덕여자대학교에서 아동학을 공부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유아교육 석사를 마쳤습니다.
저서로는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101가지 말과 행동』외 다수가 있으며,
현재는 대학에서 박사공부를 하며 동화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뱃속에 아기를 품고 있었던 열 달 동안 참 행복했습니다.
그 행복한 기억으로 임신부들이 보는 이야기를 꼭 쓰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다섯 살배기 딸과 함께 글도 쓰고, 공부도 하고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딸에게 좋은 엄마보다는 멋진 인간으로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것이 지금의 소망입니다.

그림_  김미선

세종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였습니다. 그린 책으로는『다람쥐의 창고』『돼지 저금통』등이 있습니다.

자연과 어우러져 지냈던 평범한 어린 시절이 나의 내면에 새로운 느낌표와 감탄사를 새겨주었습니다.
그 감성에 더해 사랑과 꿈이 고루고루 스며있는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새 생명의 탄생을 기다리는 언니의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며 느꼈던
설레는 엄마의 마음과 사랑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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