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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아기와 나누고 싶은 사진태담

 

 지은이 | 유성옥 글.사진

 출간일 | 2004. 11. 15

 판   형 | 195*195

 분   량 | 86

 ISBN   | 89-5827-018-7 13590

 정   가 | 14,800 절판

 적립포인트 | 정가의 5%(740원)

 

뱃속아기와 나누고 싶은 사랑의 대화, 태담 시리즈

뱃속 아기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태담

뱃속아기와 나누고 싶은 사진태담

뱃속아기와 나누고 싶은 명화태담

뱃속아기와 나누고 싶은 음악태담

뱃속아기와 나누고 싶은 그림책태담


뱃속에 아기를 품게 된 순간부터 아기의 움직임을 몸으로 느끼고,
아기를 두 팔에 안게 될 그날까지 엄마아빠가 뱃속아기에게 건네는
가슴 따뜻한 말들. 뱃속아기에게 말걸기


아기의 얼굴을 보고 있으면 누구나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지기 마련이다. 특히 임신한 여성들은 곧 세상에 태어날 아기에 대한 궁금증과 상상만으로도 정서적인 안정감과 풍부한 감성이 길러지게 된다.
이 책은 엄마 아빠의 기쁨과 소망이 담긴 따뜻한 분위기에 내 품에 깃든 소중한 아기와의 첫만남을 연상할 수 있는 설레임의 이미지, 밝고 건강한 아기 모습을 떠올리는 엄마 아빠의 즐거운 상상, 출산을 앞두고 세상에 나올 아기에 대한 기원과 다짐 등을 떠올릴 수 있는 아기들의 사진과 함께 태담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따뜻한 글을 담았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는 동안 귀엽고 천진한 아기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보면서, 사랑과 희망이 숨쉬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입가에 절로 작은 미소가 머무르게 될 것이다.
 


글․그림_ 유성옥          

10년 동안 고집스럽게 아기 사진만을 찍어온 여자. 할아버지 얼굴도 모르는 채 시집왔다던 우리 할머니처럼, 살아보니 사랑해서 그 한 사람만을 사랑했던 그 분처럼 사진도, 아기도 모르고 시작했던 아기 사진 찍기.
10년 전 처음 파인더 속의 아기 눈을 바라보면 자꾸만 눈물이 났는데…….
그 마음을 첫사랑처럼 가지고 사는 여자. 그는 매일매일 행복하게 사진을 찍으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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