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씨앗이 터졌다> 2008 우수환경도서 선정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변화와 더불어 씨앗들이 세상 여행하는 모습을 오밀조밀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여주는 한울림어린이의 생태그림책 <톡 씨앗이 터졌다>가 환경부 주최 '2008 우수환경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 환경부는 국민의 환경의식을 함양하고 출판업계의 환경도서 출판의욕을 고취하기 위하여 총 129종의 환경관련 도서를 2008 우수환경도서로 선정하였습니다. 공모도서에 대한 심사는 환경교육, 환경단체, 출판·문화 및 언론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 8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 환경부에서는 선정된 우수 환경도서에 대하여 우수환경도서 상징마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우수환경도서 목록을 교육현장에서 활용토록 각급 학교, 민간단체, 공공기관 등에 제작·배포함은 물론 환경도서를 구입하여 농어촌 산간벽지 도서관 등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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