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어린이 책 > 도서정보

생각대장의 창의력 글쓰기

 

 지은이 | 이혜영.이승현 지음

 출간일 | 2013년 1월 11일

 판   형 | 190×260

 분   량 | 176쪽

 ISBN   | 978-89-98465-00-1 73800

 정   가 | 12,000원

 적립포인트 | 정가의 5%(600원)

   


* 2012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국어 점수를 잘 받기 위한 글쓰기는 이제 그만!

2013년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은 교과통합형 학습입니다. 교육이 통합·융합을 지향하면서 단답형 지식만으로는 아이의 잠재력과 능력을 키울 수 없다는 교육이념이 반영된 것이지요. 글쓰기도 예외는 아닙니다. 일기나 독서록을 잘 쓴다고, 논설문이나 기행문을 잘 쓴다고 해서 글쓰기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왜냐하면 글쓰기는 이제 모든 통합교과 영역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왜 글쓰기 능력이 모든 교과 영역에 기본이냐고요? 글쓰기는 표현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책을 많이 읽고 생각을 많이 해도 글로 잘 표현해내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이런 이유로 많은 부모님들이 글쓰기를 점점 더 어렵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꼭 필요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뜨거운 감자가 된 것입니다. 아이들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는 일기조차 이런 저런 틀을 제시하며 잘 쓰라고 강요하니 글쓰기가 즐거울 리가 없지요.

개정 교육과정과 자기주도학습에 꼭 필요한 창의력 글쓰기’!

어떻게 하면 내 아이가 글을 잘 쓸 수 있게 될까요? 잘 쓴 글을 판단하는 기준을 생각해보면 답은 명확해집니다. 글이 창의적인 사고 과정을 담고 있으면 됩니다. 다시 말해, 내 아이의 고유성이 드러난 창의적인 글일 때 그 글은 잘 쓴 글로 평가받게 되는 것이죠.

물론 누군가에게 평가를 받기 위해 글을 잘 써야하는 건 아닙니다. 모든 부모님들도 공감하시겠지만 쓰기 능력은 사회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능력이자,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능력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글쓰기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능력입니다.

아이가 글쓰기를 두려워하지 않게 하려면 글쓰기가 신나고 재미있어야 합니다. <생각대장의 창의력 글쓰기>는 글쓰기 능력을 키우기 위해 이론을 공부하거나 글의 구성요소를 외우는 책이 아닙니다. 단계별로 그냥 따라 하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생각지도도 만들게 되고, 글쓰기 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텔레비전에 나오는 광고 카피도 만들어보고, 친구에게 문자메시지도 보내고, 작가에게 편지도 써보면서 즐겁고 신나게 글쓰기의 세계에 빠져들게 됩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덮는 순간 나도 잘 쓸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글쓰기라면 논술이나 엄청난 재능을 떠올리는 엄마들께 강추!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쓰는 방법을 하나하나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아이들이 지치지 않고 끝까지 써 나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격려해 주고 열렬히 칭찬해 주기만 하면 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해결하면서 동시에 글쓰기에 대한 동기 부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작가를 만드는 건 훌륭한 독자이듯, 엄마가 아이 글의 가장 열렬한 독자가 되어야 아이들이 쓰기대장이 될 수 있습니다.

 



>> 출판사 서평

아이들 안에 잠재되어 있는 무궁무진한 글쓰기 능력을 꺼내 주세요!

글쓰기의 핵심은 창의력입니다. 글을 쓰는 기술도, 글에 대한 완벽한 분석도 아닙니다. 이 책은 글쓰기가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내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본문 내용은 생각 굴리기생각 틀짜기생각 펼치기생각 다듬기생각 써보기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별로 다시 생각 씨앗생각 새싹생각 열매생각 뿌리의 4단계로 다시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각 장별로 아이들이 글쓰기에 필요로 하는 글쓰기 전략을 녹여 내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단계별로 따라 하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쓰기가 가능해집니다.

이 책은 창의적 사고 과정에 따라 글을 쓰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생각거리들이 있어도 어떻게 창의적으로 꺼내고 조합하느냐에 따라 글쓰기 결과는 천차만별이 됩니다. 아이들의 글쓰기 능력을 잠재우지 말고 밖으로 꺼내주세요.

교육 경험과 육아 경험이 녹아 있는 제대로 된 글쓰기 책’!

현재 국어교사로 재직 중인 2명의 저자가 학생들과의 수업 내용과 아이를 키우며 체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쓴 글쓰기 워크북으로, 기존에 나와 있는 워크북과 현장감의 차이가 있습니다. 독서 교육이나 철학 교육의 방향이 아닌, ‘국어 교육의 전문가가 쓴 제대로 된 쓰기를 위한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글쓰기의 다양한 방법과 과정을 익히면 일기나 독후감, 기행문, 편지 등 모든 형태의 글쓰기가 쉬워집니다. 또 무엇을 쓰고, 어떻게 쓰고, 어떤 순서로 쓸 것인지를 다양한 사례와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부모님들이 집에서 지도할 수 있는 글쓰기 지도안이 별책으로 첨부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얼마든지 쉽고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뛰어난 작가를 만드는 건 훌륭한 독자입니다. 엄마가 우리 아이 글의 열렬한 팬이 되어 주세요!”라는 작가의 말처럼, 아이들을 칭찬하고 자신감을 키워주면 얼마든지 우리 아이를 쓰기 대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글쓰기라면 논술이나 엄청난 재능을 떠올리는 엄마들의 두려움을 잡아줄 수 있는 책으로, 어느 누구나 집에서 쉽게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엄마표 글쓰기 워크북입니다.

 

*이 책은 <생각대장의 글쓰기 한판승> 개정판입니다.


 


이혜영·이승현

이혜영·이승현 선생님은 대학과 대학원에서 국어 교육을 공부하고, 중고등학교에서 13년째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국어교사로서 학생들이 쓰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해 주고 싶다는 생각에,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살려 차근차근 책을 준비해 오셨지요. 두 선생님 모두 엄마가 되면서 독서 교육과 글쓰기 교육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하다가 이 책을 내게 되었답니다.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길러 줄 수 있는 다양한 자료를 이용해서 글쓰기의 절차부터 방법까지 쉽고 재미있게 이 책을 썼습니다. 이 책을 끝내고 나면 누구나 글쓰기에 자신감을 갖고 막힘없이 글을 쓸 수 있길 바라면서요.

글쓰기의 재미를 느끼고, 글쓰기의 방법을 익히면 어린이들은 누구나 생각대장에서 쓰기대장으로 훌쩍 자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답니다.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익힌 능력이 훗날 생각대장들의 인생에서 결정적 순간, 가장 빛나는 도구가 되어 줄 거라고 믿습니다.

이혜영 선생님의 블로그 eunn122.blog.me




. 생각을 굴려 봐요

-1. 우르르 쾅쾅, 생각을 깨워요
-2. 내 생각대로, 내 마음대로
-3. 머릿속에 지도를 그려 볼까요?
-4.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생각의 틀을 짜요

-1. 끼리끼리 모으면 쓸모가 생겨요
-2. 훌륭한 집은 뼈대부터 튼튼하게
-3. 차근차근, 알기 쉽게 말해요
-4. 씨실과 날실을 엮어서 틀을 갖춰요

. 생각을 펼쳐 봐요

-1. 자세하게 표현하면 이해하기 쉬워요
-2. 반짝반짝, 멋지게 꾸며 보세요
-3. 국어사전과 친하게 지내요
-4. 꼬마 시인이 되어 마음을 노래해요

. 생각을 다듬어 봐요

-1. 오리고 붙이고 다듬어 볼까요?
-2. 아름다운 우리말, 바르고 정확하게!
-3. 이렇게 바꾸고, 저렇게 고치고
-4. 십 점 만점에 십 점!

. 생각을 써 봐요

-1. 얘들아, 나를 뽑아 줘!
-2. 20년 뒤 나의 하루
-3. 대통령 할아버지, 제 얘기를 들어 주세요
-4. 함께 떠나면 더 신나요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