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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플러 서현주의 자신만만 유아영어 영어에 기죽지 않는 아이로 키우기 프로젝트

 

 지은이 | 서현주

 출간일 | 2008. 02. 27

 판   형 | 188*215

 분   량 | 300

 ISBN   | 978-89-5827-044-7 13590

 정   가 | 15,000원

 적립포인트 | 정가의 5%(750원)

 별책부록 - 영어 CD 2장 / 영어놀이용 동물카드

   

헬로 잉글리시 시리즈

Hello 베이비 Hi 맘

Let`s Play 베이비 OK 맘 (절판)

히플러 서현주의 자신만만 유아영어

영어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자신만만 유아영어 (절판)



 



 







학교에서도 세계무대에서도 영어 때문에 기죽지 않고
당당하고 자신 있게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는 아이로 키우자!
 

학교에 들어갈 우리 아이, 영어 때문에 기죽지는 않을까?
오늘날 영어는 학교에서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더 나아가 국제사회에서 활동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 되어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부모들은 내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서 영어 때문에 기죽지는 않을지, 다른 아이들은 다 영어교육을 하고 있는데 우리 아이만 늦은 건 아닌지, 또는 모국어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데 영어를 가르쳐도 괜찮은지 걱정스럽기만 하다. 또한 영어교육을 하긴 해야겠는데 섣불리 시작했다가 오히려 영어를 싫어하게 만들지는 않을지, 부모가 직접 가르쳐줄 자신이 없는데 아이를 학원이나 영어유치원에 보내야 하는지도 고민하게 된다.

학교에서, 사회에서, 나아가 넓은 세계무대에서 영어 때문에 기죽지 않고
당당하고 자신 있게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는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영어의 세계로 빠져들려는 부모들을 위한 유아영어 입문서이다.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노하우와 단계별 유아영어 교육방법, 유아영어교육을 하면서 겪게 되는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조언을 담았다.

  아이들을 즐겁고 행복한 영어세상으로 이끌어주고, 유아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왕초보 부모들에게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는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의 구성>

chapter1 - 히플러 서현주의 좌충우돌 유아영어
저자의 유아영어 경험담을 담았다. 재윤, 혜윤 두 아이를 둔 엄마로서 직접 아이들과 유아영어를 하면서 부딪히고 겪었던 모든 사례들, 성공과 실패를 오가며 느꼈던 에피소드들을 풀어두었다.

chapter2 - 유아영어, 이렇게 하면 자신만만
영어와 친해지는 환경 만들기부터 듣고, 말하고, 읽기까지 단계별 유아영어 교육방법을 소개한다.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직접적인 가이드가 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접근법과 방법론, 그리고 추천 영어책을 담았다. 무작정 하면 좋다더라가 아닌, 왜 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담았다. 또한 아이와 함께 부를 수 있는 신나는 영어노래도 함께 실었다.

․  start  - Ready, Go! 우리 아이 영어와 친해지는 환경 만들기
․  step1 - Listening   듣기로 영어와 친해지기
․  step2 - Speaking   솰라솰라 영어로 말하는 아이들
․  step3 - Reading1   영어로 책을 술술 읽기까지1_ 듣고 따라 읽기
․  step4 - Reading2   영어로 책을 술술 읽기까지2_ 아이 스스로 읽기

chapter3 - 히플러 서현주의 유아영어 클리닉
유아영어를 하면서 겪게 되는 어려움을 정리해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원인과 해법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경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제안을 담았다. 유아영어를 하면서 부딪히게 되는 난관에 대한 시원한 답이 되어줄 것이다.


** 별책부록 **

1. 영어 CD 2장 - <CD1>에는 본문에 소개한 영어대화 등을 실었고, <CD2>에는 아이와 함께 부르는 신나는 영어노래와 생활 속에서 나누는 영어대화 50개를 담았다. 각 예문, 챈트, 노래별로 트랙을 구분해서 원하는 부분을 쉽게 찾아 반복해서 듣기 편리하게 구성했다.

2. 동물카드 - 아이와 동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귀여운 동물카드를 제공한다. 각 카드 뒷면에는 놀이를 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영어표현을 담았다.


 


지은이_ 서현주

‘히플러’란 ID로 더 유명한 그는 재윤, 혜윤 두 아이의 평범한 엄마였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이고도 실제적인 유아영어 정보를 인터넷으로 제공하면서 큰 호응을 얻기 시작하였다. 이후 유아영어 전문가로 활동하며 연세대 교육대학원에서 조기영어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국내 최고의 어린이영어교육 사이트 <쑥쑥닷컴 www.suksuk.com>의 대표를 역임했으며, 쑥쑥은 물론 각종 언론 매체와 저술활동, 세미나를 통해 조기영어교육 정보에 목마른 부모들에게 쉽게 유아영어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널리 보급하고 있다. 

저서 『Hello 베이비 Hi 맘』, 『Let's Play 베이비 OK 맘』,『영어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자신만만 유아영어』




* 저자의 글 - 아이 손을 잡고 영어의 세계로 풍덩!

chapter1. 히플러의 좌충우돌 유아영어

영어, 저는 태교부터 시작할 거예요
재윤이가 태어나다 “Hi, 재윤!”
남들이 보건 말건 영어로 원맨쇼를
재윤이가 ‘아펑(open)’이라고 말하다
동화책을 보며 영어로 수다 떠는 엄마
재윤, 영어사전을 가지고 놀다
중학교 영어책을 읽다
내 아이는 전문가보다 엄마가 더 잘 안다

chapter2. 유아영어, 이렇게 하면 자신만만

Start! - Ready, Go!  우리 아이 영어와 친해지는 환경 만들기
강요된 학습이 아닌 자연스러운 습득으로|자연스럽고 효과적인 영어습득을 위한 접근법|‘영어’ 하면 기죽는 부모를 위한 급훈  

Step1․  Listening  듣기로 영어와 친해지기
귀를 뻥 뚫어주는 듣기능력 다지기|영어노래를 자주 들려준다|부모의 목소리로 생활영어를 들려준다|자연스러운 놀이환경에서 영어로 말하기|영어그림책을 많이 읽어준다
 * 히플러 추천 유아영어 자료실_영어노래|영어회화책|영어그림책

Step2․  Speaking  솰라솰라 영어로 말하는 아이들
자신 있게 영어로 말하기|노래와 챈트 부르기|듣고 흉내 내는 ‘쉐도잉’을 통한 훈련|생활 속에서 영어대화 나누기|재미있는 영어놀이 해보기|영어그림책을 보며 대화하기|움직이고 말하는 내 아이의 원어민 친구|인형 등을 활용한 드라마, 역할놀이
* 히플러 추천 유아영어 자료실_ 말하기 단계에서 활용하기 좋은 영어책|연령별 추천 비디오, DVD

Step3․  Reading1  영어로 책을 술술 읽기까지1 - 듣고 따라 읽기
어떤 영어책을 읽어주어야 좋을까?|영어그림책의 종류|영어그림책 읽어주기 노하우|실전! 영어그림책 읽어주기
* 히플러 추천 유아영어 자료실_ 수준별 추천 영어책-부모와 함께 읽는 그림책 

Step4․  Reading2  영어로 책을 술술 읽기까지2 - 아이 스스로 읽기
스스로 읽고 싶어한다-단계별 읽기교육|음소인식|알파벳 인지|사이트 워드 익히기|    파닉스 접근법|어휘 늘리기
* 히플러 추천 유아영어 자료실_음소인식|알파벳 인지|사이트 워드|파닉스|수준별 추천 영어책-스스로 읽는 책

chapter3. 히플러의 자신만만 유아영어 클리닉

• 다 알아듣기는 하는 것 같은데 말을 안 해요_수용능력과 표현능력
• 우리말도 영어도 아닌 이상한 말을 중얼거려요_영어옹알이를 하는 아이들
• 유아영어, 언어장애 부른다?_이중언어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아이가 영어그림책을 싫어한다?_모국어와 영어의 수준 차이 극복하기
• 엄마가 바담 풍 해도…… _발음지도를 위한 접근법
• 영어그림책, 재미있게 읽어주려면_영어습득을 위한 모국어의 활용방식
• 영어비디오, 보여줘 말어?_비디오 증후군 극복하기
• 엄마, 영어로 말하지 마 _영어 친밀감 높여주기
• 한국어와 영어 단어가 섞인 문장을 얘기해요_오류 수정하기
• 파닉스, 문법교육은 언제 시작하나요?_읽기교육의 적절한 시작 시기
• 쓰기는 언제, 어떻게 시작하나요?_쓰기능력 키워주기
• 조기유학은 언제가 좋은가요?_조기유학을 보내는 적절한 시기
• 엄마보다 앞서가는 아이,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_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시기
• 영어유치원을 보내야 영어를 잘하나요?_유치원과 영어교육기관 사이의 고민
• 즐기는 영어와 학교 점수를 위한 영어_통합적 동기와 도구적 동기

|부록| 엄마랑 아이랑 생활 속에서 가장 많이 나누는 영어대화 50    


 



 



 


[중앙일보-열려라 공부] 유아 영어교육 시작은 이렇게

아이와 대화, 영어 문장으로 해보세요

영어 그림책, 발음 안 좋아도 엄마가 직접 읽어주는 게 좋아  


새 정부의 영어 공교육 강화 방안이 나온 후 조기 영어교육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올해부터 전국에서 처음으로 초등학교 1∼2학년 영어수업을 실시한다. 조기 영어교육 사이트 ‘쑥쑥닷컴’ 서현주(사진) 대표는 “내 아이가 1학년부터 뒤처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부모가 많다”며 “가정에서 영어를 읽고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면 유아 때부터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진다”고 말했다. 최근 『히플러 서현주의 자신만만 유아영어』(한울림)를 낸 서씨에게 유아 영어 교육법에 대해 들어봤다.


◇“아이와 영어로 수다떨자”=서씨는 “인터넷이나 그림책에 있는 생활영어 예문을 외워 아이와 우리말로 대화하듯 영어로 수다를 떨어보라”고 권했다. 서씨는 “단어가 아니라 문장 중심으로 들려주되 한국말을 섞어 쓰면 좋지 않다”고 말했다. 두 언어가 한 문장에서 섞이면 영어와 모국어 구분이 더뎌져 혼란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서씨는 “그림책을 읽어 주면서 대화를 나누고, 영어로 놀이를 하면서 듣기·말하기·읽기 단계를 거치면 영어 실력이 눈에 띄게 는다”고 덧붙였다. 아이가 영어 그림책을 처음 접할 때는 노래로 된 그림책 오디오를 선택한다. 이야기의 짜임새가 있는 것보다는 같은 패턴의 문장을 반복해 운율과 리듬을 익힐 수 있는 것을 고른다. 성급하게 원어민의 악센트와 속도로 읽어주는 오디오를 듣는 것은 금물이다.

◇“부모가 영어 그림책 읽어줘라”=서씨는 “부모가 읽어주거나 오디오 테이프를 들려줄 책은 약간 어려워도 괜찮지만, 아이가 혼자 읽을 책은 약간 쉬운 것으로 고르면 된다”고 말했다. 영어 그림책은 발음에 자신이 없어도 부모가 직접 읽어주는 편이 낫다.
서씨는 “부모의 발음이 좋지 않으면 아이의 듣기훈련이 안될 것으로 걱정하지만, 유아들이 소리에 집중하도록 만드는 촉매제는 바로 부모 목소리”라고 말했다. 이때는 원문만 읽어주고 상황 설명이나 분위기 묘사는 우리말을 곁들이면 된다.
이해 수준이 높아지면 이야기의 기승전결 구조가 있는 그림책을 읽어준다. 그림책에 나오는 대화 장면은 동화구연을 하듯 역할에 맞게 목소리를 바꿔가며 읽어주면 효과적이다.
서씨는 “글의 비중이 약간 더 높은 그림 이야기책을 읽힌 후 초기 챕터북으로 스스로 읽는 독서를 시작하면 좋다”며 “그 다음 뉴베리 수상작 같은 본격적인 동화까지 단계를 올려 읽게 할 것”을 당부했다.


◇“듣기훈련은 영어동요로”=읽기책은 스토리북과 함께 병행한다. 3∼6세 때 시작하면 된다. 서씨는 “영어동요를 따라하다 보면 악센트·발음·연음법칙 등을 익힐 수 있어 듣기능력의 기초를 닦을 수 있다”고 말했다.
어휘력을 키우는 데는 그림단어사전이나 관심 있는 주제를 찾아 관련 단어를 익힐 수 있는 백과사전 식의 책이 도움이 된다.
서씨는 또 “동물 그림책이나 플래시카드를 활용해 이름 익히기 활동을 하거나 영어단어가 적혀있는 주사위 던지기 놀이를 해볼 것”을 권했다. 리듬이 있는 동시나 동요를 부르면서 가사에 맞춰 손가락으로 하는 놀이인 ‘핑거 플레이’도 해본다.
서씨는 “부모와 함께 특별한 작품이나 음식, 교재를 만들면서 영어를 익히거나 감사인사 카드를 영어로 써서 이웃에 보내면 영어와 한층 친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2008. 03. 05 <중앙일보> 박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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